공지사항

공지사항 정부의 네일미용업 제도화 및 네일국가자격 신설 예정 발표 및 인증학원에 대한 件
2013-03-14 12:50:38
한국네일협회 조회수 5234

귀 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한결같이 본 협회 인증학원으로서 협회와 함께 한국 네일미용 발전을 위한 활동에 동참해 오신 귀원의 노고와 정성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미용업무의 소관부처인 보건복지부(건강정책국 구강생활건강과)의 네일단체 창구 단일화 요청(2010.6.8)을 수용하여 한국네일협회(회장 김홍백 / 현 강문태), (사)한국네일예술교류협회(회장 이은경), 한국네일미용사회(회장 이영순), 한국네일지식서비스협회(회장 김미원), 한국네일디자인협회(회장 윤태연 / 현 반재희), (사)한국네일예술인협회(회장 한재숙) 이상 6개 단체는 2010년 6월 23일 공식적으로 ‘대한민국네일단체협의회(이하 협의회)’의 이름으로 네일단체의 창구 단일화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한국네일협회와 한국네일미용사회의 탈퇴로 인하여 협의회는 4개 단체를 구성단체로 하여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2013년 2월 19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부위원장인 진영의원(현 보건복지부 장관)이 신정부의 중소기업정책 중 네일미용업과 관련하여, ‘2013년 6월중 국무회의에 현행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상정하여 네일미용업을 제도화하고 네일미용사 국가자격제도를 신설하여 네일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어, 금년 상반기 중에 네일미용사 국가자격제도와 네일미용업의 제도화가 어떤 형태로든 이루어 질것이라고 10만 네일인은 확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간 네일미용업의 제도화를 위해 각단체 나름의 역량에 따라 힘써왔던 6개 네일단체가 2013년 3월 5일 현 시점에서 하나로 뭉쳐서, 정부에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게 될 신정책에 대응하여 네일업계의 오랜 염원을 달성하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네일미용인들의 단결이 필수적인 선행조건이므로 ‘모두 힘을 합치자’라는 취지를 담아 협의회는 6개 네일단체에 ‘네일국가자격 신설의 정부발표에 대한 공동대응 안 件’공문을 보낸바 있습니다.

네일미용업 제도화를 앞둔 시점에서, 네일미용의 영역을 최대한 확보하고 네일국가자격 신설을 통한 국내 네일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모든 네일인들의 지혜와 의지가 결집되어야만 할 것인 바, 이제껏 각 단체별로 독자적으로 진행해 왔던 활동을 지양하고 이제는 한마음으로 대처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에 한국네일협회(회장 강문태)는 3월 7일 대한민국네일단체협의회 참여를 공식화 한 공문을 보냈으며, 또한 한국네일미용사회(회장 이영순)도 적절한 시기에 동참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일미용업 신설은 10만 네일인의 권익과 업권이 달려있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준비없는 제도 신설은 재앙이 될수밖에 없으며, 앞으로의 네일산업 발전에 장애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본 협회는 정책건의를 통해 네일미용업 제도화의 중점이 되는 시설 및 설비기준과 업무법위 선정 등이 더욱 현실적으로 적절하게 반영 될 수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본 협회를 위시한 6개 네일단체가 네일미용업 제도화와 네일국가자격 신설을 위해 그동안 기울여 온 지속적인 노력에 의해 새로운 정부의 정책 발표까지 이끌어 내게 되었습니다. 네일미용업 제도화 및 네일국가자격 신설정책의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에서 실제 활동 중인 네일 단체로 인정한 6개 네일단체는 앞으로도 계속 10만 네일인과 교육기관, 그리고 네일관련업체의 발전을 위한 방안모색에 진력해 나갈 것입니다.

따라서 본 협회가 지금까지 견지해 왔던 인증학원에 대한 성원과 업무협조, 그리고 네일교육기관과의 협력에 변함없이 성심을 다 해나갈 것입니다.

피부미용업 제도화와 피부미용국가자격 신설의 경우와 같이, 네일국가가자격이 신설되어 시험이 시행되면 대규모의 네일교육 특별수요가 발생할 것은 자명하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네일국가자격 신설에 따라 발생할 기본적인 수준의 네일교육 수요뿐만 아니라 네일국가자격 정착 이후 차원높은 기술습득을 위한 제도유지를 통한 지속적인 교육수요 창출로 인증기관 경영에 기여하기 위하여 인증학원과 한층 더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소관부처인 보건복지부가 네일단체로서의 그 활동을 인정하고 있는 공신력 있는 본 협회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계속 유지하셔서 본 협회 인증학원인 귀원의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 3. 13

 

                                           한국네일협회 회장 강 문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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